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서 1,807명 합격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2-23 23:41   수정 2015.12.23 23:43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2월 6일 서울 등 전국 6개 지역, 6개 시험장에서 시행한 2015년도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체 2,092명의 응시자 중 1,807명이 합격해  86.4%의 합격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합격률 66.9%보다 상승한 것이다.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의 수석합격은 240점 만점에 220점(91.7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광주대학교 임소연씨가 차지했다.

43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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