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힘찬병원, 달인 김병만과 함께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8-25 09:30   수정 2014.08.25 09:31

목동힘찬병원에서는 개원 8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이색 이벤트를 개최해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목동힘찬병원의 '8월의 크리스마스'이벤트는 휴가를 가지 못하고 병원에서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한 줄기 시원한 바람처럼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행사 주제가 '8월의 크리스마스'인 만큼 산타가 직접 입원 환자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건강의 달인이자 힘찬병원의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병만이 산타와 함께 환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치킨을 선물하며 2배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힘찬병원 홍보대사 김병만은 "여름휴가를 병원에서 보낸 환자들이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움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찼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환자분들이 힘을 얻고 모두 하루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