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성권 교수 로스베일리 공로상 수상
기자 @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20 10:08   
'콩팥 치료의 대가' 김성권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아태신장학회총회에서 신장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로스베일리 공로상을 받았다. 40년간 50만 명의 환자를 치료한 것으로 유형한 김 교수는 지난 2월 말 서울대병원 내과 역사상 처음으로 정년퇴직을 한뒤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 '서울K내과'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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