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 수술' 논란 송명근 교수 건대병원 사직
기자 @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5-09 10:10   

심장판막 수술법 중 하나인 '카바 수술(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과 관련해 안전성 논란에 휩싸인 건국대학교 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병원을 떠난다.

건대병원 관계자는 "송 교수가 오는 15일 진료를 마치고 고별강연을 한다"며 "이후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인촨시에 있는 인민제일병원 국제카바센터에서 진료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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