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 청각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 GN ReSound이 차세대 야심작인 '링스(LiNX)'를 4월 21일 국내에서 공식 런칭했다.
리사운드 링스(LiNX)는 최근 아이폰 5S,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출시한 애플사가 GN ReSound 그룹과 기술협력을 통해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MFi(Made for iPhone) 보청기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리미엄 MFi 보청기 링스(LiNX)의 가장 큰 특징은 직접 아이폰과 보청기가 중계기 없이 무선으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기존의 보청기는 음악감상 또는 전화통화를 무선으로 하기 위해 별도의 목걸이형 무선 중계기가 필요했지만 리사운드 링스(LiNX)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보청기 칩셋 플랫폼 스마트레인지(SmartRange)를 탑재, 무선 중계기 없이도 고품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아이폰에서 보청기로 실시간 청취 가능하다.
또 전력소모량이 매우 적은 블루투스 기술로 끊김 없는 무선 청취환경도 구현했다.
회사 측은 "위치정보 저장기능(Geo-Tagging/지오-태깅)을 활용한 '내 보청기 찾기'기능을 지원,보청기를 분실한 사용자가 쉽게 자신의 보청기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밝혔다.
한편 공식 런칭과 동시에 리사운드 보청기는 링스(LiNX) 선착순 구매고객에게 총 50대의 아이패드 미니를 무료 증정하는 “리사운드 링스(LiNX) 런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리사운드 공식 홈페이지(www.resoundkore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