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500, 시니어 헬스케어 최첨단 시스템 각광
특허 획득한 최첨단 실내 공조 시스템으로 인체에 쾌적한 상태 제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4-15 09:53   수정 2014.04.15 09:58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이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을 위한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

더 클래식 500에 따르면 특허를 획득한 생활리듬 적응형 실내공조 시스템( 온도 습도 냉난방환기 시스템)으로 인체에 쾌적한 상태를 제공해주며, 이산화탄소 및 기타 잡냄새를 제거하는 탈취 시스템으로 최상의 청정공기 상태를 유지해준다.

또 미국 E.P.A에서 제시한 기준에 맞춰 병원성 미생물인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90% 이상 제거하는 정수 및 수(水)처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시스템은 유해물질은 제거하고 미네랄만 녹아있는 천연의 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특히 정화식 정수기는 보잉사와 맥더널드 더글라스사 등 대규모 항공사 등이 사용할 만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게 더 클래식 500측 설명. 

박동현 대표는 “시니어들은 면역성이 떨어지고 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주거 환경의 청결과 청정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더 클래식 500은 건물 전체를 24시간 관리하는 최첨단 자동 시스템뿐 아니라 생활 공간 내에서도 개인에게 맞는 생활리듬 적응형 실내공조 시스템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시니어들에게 최상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 전했다.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 클래식 500은 ‘Private Senior Society’컨셉의 시니어 레지던스로 2009년 6월 오픈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