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화이자의학연구상'에 서울의대 정두현 교수(46, 병리학교실)와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이석구 교수(54, 삼성서울병원 소아외과교수)가 각각 기초의학연구와 임상의학연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의대 병리학교실 정두현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NKT세포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성균관의대 이석구 교수는 '희귀성 간질환인 당원축적병을 간세포이식'에 대한 연구 논문으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화이자의학연구상'은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과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의 공동 후원으로 지난 2000년 제정된 순수 의학연구상이다.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3월 5일 조선호텔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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