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포럼의 가치를 더 빛내준 공연
19일 음대 중창단과 약대 교수의 섹스폰 연주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9 23:57   수정 2008.02.20 06:57

지난 19일 오후 서울대호암교수회관에서 제 4차 파마포럼이 개최됐다.

서울대 약대 교수진들의 신약개발관련 연구성과를 제약관계자 90여명에게 소개하는 자리였다. 3시간동안 이어진 6분야별 연구발표에 이어 파마포럼의 가치를 한껏 달궈준 연주회가 있었다.

서울대 음학대학 남성중창단들의 공연과 피아노 연주, 그리고 서울대 약대 김상건 교수의 섹스폰 연주가 그것.

중창단 '우리는 미남이다' 공연 중. 유머러스한 퍼포먼스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김상건 서울대 약대 교수의 섹스폰 연주.

공연이 끝날때마다 교수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다.
만찬시간전에 진행된 축하공연은 참가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준 작은 콘서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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