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사복지회 인재육성사업 시작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5 02:38   수정 2008.02.15 02:40

(사)온누리약사복지회(회장 박영순)가 2008년 신규사업으로 인재육성사업을 시작했다.

온누리약국체인 약사들이 설립한 온누리약사복지회는 21세기의 글로벌시대, 무한 경쟁의 시대에는 한 사람의 특별한 인재가 국가경쟁력 향상에 지대한 역할을 하는 만큼 선진국의 가장 큰 아젠다는 바로 인재육성이라는 시대적인 현상에 발맞추어, 인재육성사업을 하기로 총회에서 결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인재육성사업의 첫 시작으로 고등학생 10명(고2 5명, 고3 5명)을 선발해 지난 3일 온누리약국체인 회원들의 정기세미나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회원들과의 상견례를 가졌다.

전국 온누리약사복지회 회원들이 추천한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고 학업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우선 선발했고,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일정액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사)온누리약사복지회 관계자는 “작은 헌신이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믿음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업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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