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성심효주네집 방문 원생 격려
4일, 성금 50만원과 영양제 전달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13 18:19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 여약사위원회(여약사 회장 이시영  여약사위원장 신수영)는 지난 4일 방배동에 위치한 성심효주네집을 방문하여 원생들을 격려하고 성금 50만원과 영양제를 전달했다.

성심효주네집은 카톨릭 재단에서 서초구청의 도움을 받아 운영하며 결손가정 어린이 6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공재순 수녀님이 봉사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김정수 회장, 이시영 부회장, 신수영 여약사위원장이 동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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