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이 회원들의 당번약국 입력 및 참여를 독려함으로써 국민들의 연휴 간 약국이용 불편 호소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전화확인이라는 특단의 카드를 빼들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1일 제3차 상임이사회에서 설 연휴 당번약국 입력 및 확인 작업과 2008년 의약품 등 제조·유통업소 근무약사 명부 제작 등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설 연휴 당번약국 입력 및 확인 작업은 연휴 간 당번약국 입력 강화와 약국의 공공성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입력 미진 및 참여 부족 등으로 인해 국민들의 약국이용 불편 호소와 같은 부정적 영향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확인작업은 당번약국 입력 완료 후, 참여가 가장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7·8·9일 입력한 약국을 대상으로 외주기관에 의한 전화 확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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