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저의 중심은 약사입니다"
2일 경기도약 정기총회 자리서 언급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2-02 23:38   수정 2008.02.03 00:08

2일 진행된 경기도약사회 '제51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한 원희목 대한약사회장은 격려사에 앞서 "나의 중심에는 약사가 있기 때문에 약사들의 필요에 따라 움직이며 그 이외의 가치는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는 일각에서 국회진출설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을 의식한 발언으로 약사들의 여론에 따른 거처결정을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이어 원 회장은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고 약사사회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며 "10년만의 정권교체가 되는 올해 다가오는 총선에서 약사들의 단결된 힘을 확실히 보여주고 의지를 관철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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