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약사국가시험에서는 총 1,359명의 응시생이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문식)는 29일 제59회 약사 국가시험 합격자 발표를 통해 전체 1,570명의 응시생 중 1,359명이 합격해 86.6%의 합격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수석 합격의 영예는 300점 만점에 282.0점(94점)을 받은 경성대학교 이현민 씨(응시번호 06010210)와 대구가톨릭대학교 송은주 씨(응시번호 06011166)에게 돌아갔다.
이번 국시에서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미생물 등 특정 과목에서 난이도에 대한 일부 응시생들의 이의제기가 일기도 했지만 채점 결과 합격률이 86.6%로 지난해 85.7%에 비해 소폭 상승하는 등 큰 영향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합격자확인은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비롯해, 대한약사회(www.kpanet.or.kr)홈페이지 및 ARS 안내(060-700-2353)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 인터넷 접수자에게는 문자메시지로 합격여부를 알려주고 있다.
◇ 자료첨부 : 제59회 약사국시 합격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