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여약사위 송천 한마음의 집 봉사활동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3 20:48   수정 2008.01.23 20:54

대약 여약사위원회가 2008년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첫 번째 활동으로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을 찾았다. 대한약사회 송경희 부회장과 신성숙 사회참여이사, 여약사지도위원 3인과 여약사(사회참여)위원 10명은 지난 22일 송천 한마음의집을 방문, 손수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고 시설 청소를 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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