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여약사위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위문
송천 한마음의 집에 식사제공·봉사활동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3 20:34   수정 2008.01.23 20:48

대약 여약사위원회가 2008년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첫 번째 활동으로 중증장애인요양시설을 찾았다.

대한약사회 송경희 부회장과 신성숙 사회참여이사, 여약사지도위원 3인과 여약사(사회참여)위원 10명은 지난 22일 송천 한마음의집을 방문, 손수 준비한 식사를 함께 나누고 시설 청소를 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벌였다.

여약사위원회는 인보사업의 하나로 복지 시설에 매년 후원금을 기탁해 오다, 금년부터 이웃의 어려움을 더욱 가까이에서 돕겠다는 취지로 직접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송경희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려는 약사들의 봉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여약사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이번 봉사활동의 의미를 밝혔다. 

송천 한마음의 집은 중증장애인요양시설로 대한약사회 김명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있으며, 현재 1, 2급 중증장애인 45명이 거주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