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약, 예산 2,620만원 통과
거주지별 반상회 - 다양한 강좌 개설 매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3 11:15   수정 2008.01.23 17:17

경산시약사회는 19일  오후 7시 현대 밀레몰 우리웨딩 연회룸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2천6백20여만원의 예산안을 승인했다. 또 반상회 활성화를 위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거주지별 반상회 개최, 시약사회 차원의 살용적인 다양한  강좌개설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처방에 따른 합리적인 조제료 변경을 상급기관에 건의키로 했다.

권태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회원들의 전폭적인 협조에 힘입어 잘 이끌어 왔다"며 “올해도 약의 주권을 회복하고 올바른 약업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단합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말했다.

총회에서는 이승주(보건소) 씨가, 경산시약회장 감사패를,  김성환(우리들약국) 씨가 경북도약회장 표창패를,  이석만(새현대약국) 권계자(인과원약국) 씨가 경산시약회장 표창패를 받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