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약, 의약단체장 간담회로 현안 해결
"올해 회원 단합 최우선 목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3 08:35   수정 2008.01.23 08:54

부산광역시 동구약사회는 22일 오후 7시30분 국제호텔에서 제4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병우 회장은 "어려운 약국의 환경 속에서 한해 동안 회원의 협조에 감사하다" 며 "약사회는 약사의 보금자리이며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약사의 희망찬 내일을 기약 할 수 있다"고 했다. 또“자랑스럽운 약사상 구현을 위해 올해는 회원의 단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또 총회는 2007년 결산과 올해 세입·세출예산안과 각 위원회별 세부 사업계획은 초도이사회에서 위임했다.

동구약사회에 총회에는 박홍규 동구의사회장, 이영배 동구한의사회장, 최종오 동구치과의사장 등이 참석했고, 동구는 의약단체장 간담회가 년 4회 실시되고 있고, 환자를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이날, 정종엽대약 자문위원, 옥태석부산시약회장, 김진홍 동구보건소장, 이민재 유영진 김정숙부회장 등 각 구 분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패 = 김돈식(동방약국)
△부산 동구청장 감사장 = 진수려(중인약국)
△동구약사회장 표창패 = 김지영(금성약국) 이해경(다정약국)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 최우진(동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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