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PM2000상담실 원격A/S 유료화
불필요한 A/S 축소...효과적 콜센터 운영 위해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21 13:21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오는 2월1일부터 PM2000 콜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PM2000상담실 원격 A/S를 유료화하기로 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약 관계자는 “PM2000 콜센터는 전화상담 업무가 중심이 되어야 하나 현재 대부분의 회원이 처리에 30분에서 1시간 가량 소요되는 원격A/S상담을 요청함으로써 다른 전화상담 문의자들이 콜센터와 연결이 되지 않는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콜센터에 원격A/S 상담업무가 과도하게 집중돼 본래 상담인력(3명) 이외에 프로그램 개발인력이 상담업무를 지원할 수밖에 없어 프로그램 개발업무가 지연되는 문제점도 야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약은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PM2000 콜센터 원격A/S를 2월1일부터 유료화해 불필요한 원격 A/S상담을 제거함으로써 효율적인 전화상담업무 수행과 원활한 프로그램 개발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PM2000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는 약학정보원은 기존 상담인력중 1인을 원격 A/S상담 전문인력으로 배치하고, 원격 A/S상담 완료 후 건당 5,000원 씩의 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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