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영등포구약, “약사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9 16:35   수정 2008.01.21 09:23

영등포구 약사회가 제51차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2008년 활기찬 약사회 회무를 시작했다.

이날 50여명의 약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등포구약사회관 3층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공로자에 대한 시상과 올해 예산안을 확정지었다.

이날 영등포구약사회 박영근 회장은 “지난해 일반약 슈퍼판매 주장에 대응한 당번약국 운영 등 약사 자긍심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많은 약사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회무의 중심을 민생회무에 두고 약사들의 권익보호와 고충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구약은 이번 총회에서 회비 인상 없이 올해 예산을 전년대비 2374만원 올린 1억2368만원으로 확정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건강약국 최임숙 약사 △정안약국 김성훈 약사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 △수인약국 강낙희 약사 △21세기신천지약국 강성규 약사 △뉴세명약국 이사도 약사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패= △태평양제약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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