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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총회에 앞서 즐겁게 식사하고 있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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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총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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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제 운영 등 참신하고 투명한 회무를 강조해 온 함삼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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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회장에 이어 경기도약 회장으로 활약 중인 박기배 회장.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더욱 회무에 매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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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파악 실수로 7시에 왔다가 다른 행사장에 들렀다 정작 본회엔 30분 지각 출석한 최 성 국회의원.
그래도 성분명 처방 실현, 한미 FTA로 인한 피해 예방 등에 힘쓰고 정부로부터 약계 보호하는데 힘쓰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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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자문위원인 오양순 전 국회의원. "제가 지금은 의원이 아니지만 의원들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최 의원님. 힘이 있으실 때는 약계 위해 큰 힘을 기울이지 못하시더니 이제 힘을 기울이신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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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직능인은 하나. "우리도 마음으로나마 고양시약의 총회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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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장 표창을 받는 박종명, 박선영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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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사회장 표창을 받는 김기옥, 박용식, 양혜관, 김혜정, 김정순, 권덕희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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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사회장 공로패를 받는 박기배 경기도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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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장 감사패를 받는 종근당건강 김수현 부장, 백제약품 박근영 지점장, 한미약품 최충환 팀장, 삼진제약 유종욱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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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을 받고 있는 김지은, 이호엽, 박상현, 이회수, 권해경 학생.
특히 김지은 학생은 경기대 관광학과 1학년때부터 4학년인 올해까지 꾸준한 고양시약의 지원으로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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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총회 자료를 다운 받아 꼼꼼히 살펴보고 나왔다는 장국성 회원과 또 한 회원은 안건심의 전에 자리를 뜨는 회원들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총무위의 예산 증액 및 집행부 식사문제, 공로패 수여자 선정의 타당성 등에 대해 집행부의 답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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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자리가 많이 비었네... " 집행부의 노고를 봐서라도 고양 회원님들 조금 반성하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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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우리 얼른 앞자리로 가서 앉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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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안건 심의에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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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에 답변 중인 함삼균 회장. "투명 회무를 지향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행정적 미숙함으로 야기된 오해이며, 전임 회장님 문제도 인수인계시 확인과정을 거쳤고, 이미 고양지청 등에서도 자료 제출해 문제가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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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보고 중인 김영철 감사. "행정적인 미숙함을 수정하도록 지도 했으며, 그 동안 별도의 비용 지원도 없이 자비와 시간을 들여가며 회무 수행을 위해 고생하는 집행부들에 회원 모두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짐과 함께 최소한의 비용에 대해 지원하는 예산 항목을 신설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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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은 다시 온기를 되찾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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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특성상 총회 장면이 잘 보이지 않는 뒷쪽 회원들을 위해 꺾이는 공간 중간에 화면을 설치한 집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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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동안 진행한 회무를 영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진 고양시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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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우리 약사회를 위해 고생할 집행부 여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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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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