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약, 회관 마련위해 회비 5만원 인상
성요셉의 집을 10년 이상 지원으로 감사패 수상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9 10:08   수정 2008.01.19 11:10

경남 양산시약사회(회장 이종범) 제36차 정기총회를 18일 저녁 8시 양산 센트럴 뷔페를 개최하고 회관 건립을 위해 회비 5만원을 인상했다.

이종범 회장은 “작년 한해는 외부적으로 대선이 있었고 약사회 내부적으로 전국약사대회가 개최 되었다. 올해는 정권교체로 인해 보건의료계 영역에 있어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며 “약사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위상을 높이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

또 “직접 약국을 찾아뵙고 회무를 실천 할 수 있는 회장단이 되도록 할 것이며 회원의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 말했다.

총회는 김선홍 감사의 감사보고를 받고, 2007년 회계결산 33,740,000원 결산을 승인하고, 2008년 예산안 46,230,000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양산시 약사회는 회관 건립기금 5만원 인상했다. 회원들은 이월금부분은 특별회계를 관리해 줄 것을 건의 했다.

이어 강형걸 총무위원장은 약사감시시 적발되는 유형을 소개하고 회원모두가 철저히 관리해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양산시 약사회는 성요셉의 집 10년 이상 지원으로 감사패 수상 등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이병윤 경남도약회장, 조근식 김준용부회장, 박재영창원시약총무, 조현둘 양산시 보건소장, 이상복 보건위생과장, 김명자 양산보건소 의약계장, 정재희 백제약품지점장, 추교장 삼원약품 전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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