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강서구약, 회원고충처리 최우선
신임감사에 박병철씨 선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7 22:38   수정 2008.01.17 23:21

부산시 북강서구약사회(회장 권혁천)는 17일 7시 30분 글로리 뷔페에서 제 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고 신임감사에 박병철 약사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30,984,249원 결산을 통과 시키고, 올해 예산 29,222,829원 및 반활성화, 면대 단합약국척결, 판매가 조사를 통해 판매가 가격정착, 회원고충처리, 약국경영활성화사업 등의 사업계획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이어 회원122명 중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병철(대림약국)약사를 신임감사 선출했다.

권혁천 회장은 “시대의 변화가 약국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약사모두의 힘을 모아야 한다” 며 “성명분처방, 동네약국살리기, 약국경영활성화 등 현안과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회원모두가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했다

이어 “북구 약사회는 올해 회원의 화합과 결속, 회원의 고충 해결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것” 이며 “회원 모두가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로 약사회가 더욱 발전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성모 총회의장은 “사회 전반적 변화가 있었고 약사회도 변화가 예상 된다” 며 “약사회도 변화의 물결에 능동적으로 대처 해 나가야 하며 변화에 약사 모두의 지혜와 단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옥태석 부산시약 회장, 김성식 북구청장, 성일호 약사신협이사장, 유영진,김외숙시약 부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고종원 약업협의회 회장 등의 내빈과 하영환 대약이사가 참여해 대약의 정책과 사업소개와 북강서구약사회는 총회 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패 = 정원희 부회장

▲북강서구약사회 감사패 = 김보영(북구보건소), 변재웅(삼원약품), 김대성(복산약품)

▲북강서구약사회 공로상  = 이귀염, 제경화, 김진경, 조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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