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故 소강 민관식 박사 2주기 추모식 현장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6 14:28   수정 2008.01.16 14:52

추모사를 낭독하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

추모사를 낭독하는 권이혁 전 문교부장관.

고인을 추억하며 눈물을 감추지 못하는 미망인 김영호 여사.

유족 대표로 추모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삼남 민병환 박사.

가장 넘저 헌화에 나선 김영호 여사.

헌화 중인 원희목 회장.

헌화 중인 문희 의원과 김희중 전 대약회장, 김선미 국회의원.

헌화를 기다리는 이영민 대약 부회장과 시종 숙연한 모습으로 사회를 본 이재용 아나운서.

유독 눈에 띄는 모습으로 고인과 어떤 추억이 있을지 궁금해지게 한 한 추모객

"이건 좀..." 미망인 김영호 여사의 모습을 담고 있는 한 취재진. 슬픔에 잠겨 있을 유가족  앞에서 의욕이 다소 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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