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약, 도약회비 1만원 인상안 통과
윤리위원장에 황송학, 부의장-손영수, 주상돈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6 10:33   수정 2008.01.16 10:38

경상남도 약사회(회장 이병윤)는 2007년 최종이사회를 15일 7시 30분 경남도약회관 강당에서 개최하고, 도약회비 1만원 인상안이 통과 시키고 총회에 상정한다.

이병윤 회장은 “대선이후 큰 물줄기가 변화고 있고 인수위 발표에 의하면 하루 13억 적자가 발생하고 잠재부채가 5조 6천억 원으로 추산되고 건강보험 재정악화는 앞으로 큰 변수이기도 하다” 며 “이제 우리는 약사정체성 확립과 약사의 경제적 사회적 위치확립에 회원이 다 같이 노력해야 하며 회원 각자가 연구와 노력으로 자기 개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건심의에서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 사업 유효기간 미경과 92% 유효경과의약품 75% 2월 말까지 정산 완료하기로 함△경남도청이 실시중인 다자녀 우대카드 관해 약사회는 참여 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또 2007년 일반특별 회계 세입세출결산심의에서 1억6천 2백만원 심의하고 2008년 예산 1억6천9백원 안을 통과 시키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올해 사업개최 중 △경남도약 전 회원 체육대회 개최 예정, △전체 임원 워크 샆△어린이 지키이 집 사업 확대 △약사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등을 통과 했다.

특히 신상신고비 중 지부회비 1만원 인상의 건을 통과시키고, 이사회에서 부의장 2명의 전출 등으로 부의장 손영수 주상돈, 윤리위원장에 황송학 씨를 선임했다.

이어 이사회는 경남약사대상 ▲약사회발전부분 김종수(직전 회장) ▲개국약사부분 하두현(하약국) ▲사회봉사부분 황원태(행복약국)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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