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는 9일 상임이사회 및 분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07 서울 경기약사학술제'의 성공적 개최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조찬휘회장은 "학술제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만큼 진지한 회의를 통해 성공적인 학술제 개최를 준비해 나가자”며 "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어 유대식단장은 “제4회 전국복약지도 경연대회의 참가 신청이 예상보다 저조하다”며 “아직 신청기간이 남은 만큼 더 많은 약사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서울시약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구체적인 행사일정을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또 팜페이서비스와 관련, 조성오 부회장이 T/F팀장으로 선출된 만큼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조 회장은 “팜페이 서비스는 서울시약사회 장기사업으로 생각하는 만큼 임기 끝까지 사업진행을 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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