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 무분별한 약품정보 "약사가 바로잡는다"
강남구약, 의약품 바로알리기 상담센터 개소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9 15:07   수정 2007.09.19 15:10

온라인상에서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채 무분별하게 확대되고 있는 의약품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단위 약사회가 팔을 걷어붙였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19일 약사회관에서 "의약품 바로알리기 상담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상담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잘못된 지식으로 인한 약물의 오남용과 약화사고를 예방하고 정확한 사용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약사회는 하루 12시간(오전 9시-오후 9시)동안 운영되는 전용라인(080-333-6464)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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