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불우청소년 지원에 앞장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9 11:36   수정 2007.09.19 11:37

동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3일 불우청소년 보호단체인 ‘마인하우스’, ‘평화의 샘’을 방문, 불우청소년들을 지원했다.

이번 방문에서 여약사위원회는 생필품뿐만 아니라 의약품도 함께 전달, 복약지도 등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의 건강호보에도 많은 신경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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