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추석 앞두고 사랑실천 펼쳐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9 09:39   

영등포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18일 추석을 앞두고 대대적인 불우이웃돕기 사랑을 실천했다.

먼저 여약사위원회는 약사회관에서 반장 및 회원들로부터 추천받은 소년소녀가장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2명과 고교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그리고 희망과 용기를 갖고 학업에 전념해줄 것을 격려하며, 동아일보 「동아 꿈나무 재단」에 불우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지사를 방문, 몸이 아파도 의료비가 없어 병ㆍ의원을 찾지 못하는 지역사회 저소득 극빈자들이 하루 속히 진료를 받도록 의료비를 지원키 위해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사랑실천에는 영등포약사회 박영근 회장, 김정기 부회장, 전금용 위원장, 주명옥이사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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