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개국가-병원약제부 상호협력방안 추진
감성균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7 14:32   수정 2007.09.17 23:40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는 13일 한국병원약사회 경기인천지부(지부장  구본기, 경기도약사회 병원약사이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병원약사회 경기.인천지부는 한국병원약사회에서 일괄 접수하여 권역별, 분회별로 정리한 경기도내  55개 병원의  336명 병원근무약사들의 신상신고서류와 회비를  경기도약사회에 전달했다.

또   향후 각급 병원 약제부에 근무하고 있는 회원의 신상신고를 통하여 회원간의 단합 촉진은 물론 병원 근무 약사의 회무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개국가와 병원 약제부서간의 원활한 의견 교환을 통한 효율적인 투약 및 복약지도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일정을 고려하여 각급 병원에서 발행하는 외래 처방전의 이해를 위해 권역별로 병원 약제부에 근무하는 회원을 초빙하여 강의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밖에 경기도약은 금번 제3회 경기·서울 약사 학술제에 병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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