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정형식 명예회장 명예 약학박사 수여
13일 중앙대서, 국민건강 및 제약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4 09:35   수정 2007.09.14 10:08

정형식 일양약품 명예회장(86세)이 중앙대서 명예 약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중앙대(총장 박  범훈)는 13일 오후2시 대학원회의실 5층서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을 갖고 정형식 일양약품 명예회장에게 명예 약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정형식 일양약품 명예회장은 지난 46년 일양약품을 창업 현재까지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제약산업 발전을 기틀을 다지는 한편 봉사활동과 장학사업에 크게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명예박사학위를 수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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