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김성지회장)는 12일 상임이사 6명과 박강원 보건소장, 김정민 의약과장, 정인선약무계장 외 3명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김 회장은 현재 약국가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태이기는 하나 구민을 위한 인보사업은 계속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약사회에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장학사업이나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 추천을 요청했다.
이에 박강원 소장은 지금까지의 인보사업도 좋지만 앞으로는 미래를 생각하여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학사업 및 급식지원사업 등의 생산적 인보사업이나 참여적 인보사업을 전개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야 하며 약사회로부터 공간적, 정신적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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