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업협의회 박무용 회장 유임
부회장에 김안식 조근식 이원일 심용택 안정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5-17 18:48   수정 2007.05.18 11:33

경상남도약업질서협의회는 17일 경남도약 회의실에서 제 2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무용 현 회장을 유임했다.

총회는 수석부회장에 김안식(백제약품), 부회장에 조근식(창원시약사회장) 이원일(마산시약사회장) 심용택(동아제약) 안정태(삼진제약)를, 감사에 김정인(부광약품) 이준희(경방신약)씨를, 총무이사에 경남제약 최동영 씨를 각각 선출했다.

또 올해예산 4,460여만원을 승인했다. 박무용 회장은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하고 약사회와 제약 도매가 서로 상호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

이병윤 경남도약회장은 "약사회와 도매 제약사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며 "앞으로 회원사의 영입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약업질서협의회에는 제약사 도매업체 등 총 53개 업체가 가입돼 있다.

한편 이날 박무용 협의회 회장, 이병윤 경남도약 회장, 성환길 곽홍근 자문위원, 김안식 백제약품전무, 심용택 동아제약 지점장과 회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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