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약, '스마일 홈닥터 시스템' 동참
약사회, 비급여약제비 할인 및 면제 하기로 협약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5-17 18:26   수정 2007.05.18 11:39

마산시약사회는 17일 오전 10시 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산시보건소와  '스마일 홈닥터 시스템' 발대식을 개최했다.

스마일 홈닥터 시스템은 민관학이 협력, 중증장애인 및 의료수급 거동 불편자에게 후송 시스템 도입과 함께 의료비 감면, 약제비 할인 및 면제, 병원동행 자원봉사, 행정지원 등을 하는 시스템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원일 마산시약사회장은 "우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고의 친절로 대상자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마산시의사회, 마산시치과의사회, 마산시한의사회, 마산시약사회, 동부·중부경찰서, 마산·동마산소방서, 해병대경남마산전우회, 마산중부모범운전자회, 중부·동부모범운전자회, 경남지체장애인협회 마산지회, 마산대학, 마산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등 15개 기관단체장이 스마일 홈닥터 시스템 공동운영 협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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