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사회, 곽성문 의원과 간담회
6년제-분업 발전 정착-PPA 의약품 수거 등 의견 나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8-06 17:21   수정 2004.08.06 17:27
대구시약사회 구본호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및 임원은 8월 6일 12시 한나라당 소속 곽성문 국회의원(대구 중구 남구 국회 보건복지분과위원회 위원)과 회관 회의실에서 업무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약사회의 현안문제인 약대 6년제 실현과 의약분업의 발전적 정착, 그리고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PPA 성분’ 함유 의약품 수거에 대한 조치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는 박주영 부회장, 박순열 부회장, 전기철 부회장, 한기열 중구분회장, 김학동 달서구분회장, 류규하 대구시의원, 정현규 회원, 이대수 사무국장, 권일 보좌관 및 비서관이 참석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