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볼링동호회 창립대회
회원간 단합 취지- 누구나 회원 가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7-23 18:04   수정 2004.07.23 18:29
대구시 달서구약사회(분회장 김학동)는 7월 22일 회원 간 단합을 위한 볼링동호회 창립대회를 가졌다.

감상동에 있는 에스원 볼링장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김학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반회가 유명무실해진 상태에서 회원 간 단합을 위해 볼링동호회를 만들었고 약사회 차원에서 동호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MVP상은 달성군 여상동 회원이 3게임 합계 566점으로 차지했고, 단 게임상은 210점을 기록한 달서구 이재광회원(달서구약 건보-정보통신위원장)이, 행운상은 201점을 기록한 손경익(동화약품)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달서구약 볼링동호회의 기록 및 모든 동호회 활동 내용은 달서구약사회 홈페이지(www.medidrug.or.kr)를 통해 공개된다.

달서구약 볼링동호회는 약사회원(타 분회 포함)과 전산요원 및 메이커 직원 등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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