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약, 동호회 적극 지원
약국경영지원 위해 약국경영연구회도 구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6-29 17:58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 김학동)는 반회 활성화와 약국경영 지원을 위해 동호회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달서구약은 이를 위해 지난 6월 25일 홈페이지(www.medidrug.or.kr)를 통해 약국경영지원을 위한 약국경영연구회, 약사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볼링 및 마라톤 동호회의 회원 모집에 나섰다.

약국경영연구회 모임을 주선한 박재화 부회장은 " 요즘 약국경기 침체를 적극 반영하듯이 약국경영연구회 회원모집 공지 하루 만에 10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건강기능식품 강의 및 약국경영 다각화를 위한 연구모임으로 회원끼리 세미나를 통한 주제 발표 및 전문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고 연구 자료집도 발간해 전 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약사회는 미니 동호회 홈페이지를 개설해 동호회를 지원할 방침으로, 세미나 장소 제공 등 모든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동호회 활동성과 및 약국경영 자료집도 홈페이지를 통해 모두 공개할 계획이다.

동호회 회원 가입은 달서구약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타 분회 회원도 가능하다.

한편 달서구약사회 김학동 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6일 달서경찰서(서장 이태선 총경)를 방문, 방범 순찰대에 베아제, 타이레놀, 화이투벤, 후시딘 연고, 토오졸, 제놀, 맨소래담, 홈키파 에어졸, 펜잘, 리페란, 물파스 등 100만원 상당의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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