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비케어(www.ubcare.co.kr)는 올 초 국내 정식으로 수입, 판매되고 있는 숙취해소제 ‘RU-21'을‘엣팜'회원 약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유통을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이온수기’에 이어 두 번째 아이템으로 숙취해소제 ‘RU-21’을 회원 약국 대상으로 공급하기로 한 것.
유비케어는 이와 관련, RU-21에 대한 홍보와 판촉을 강화하기 위해 6월 17일부터 한 달 동안 ‘RU-21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RU-21을 구매하는 회원 약국에게 추가로 제품을 무상 제공하고, 약국에서 홍보 및 판촉에 필요한 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회사는 는 이에 앞서 지난 5월 국내 유통망으로는 ‘RU-21’에 대한 약국 공급이 원할 지 못했던 점에 착안, 기존 엣팜 회원전용사이트 ‘미소센터(www.misocenter.com)’를 통해 주문, 배송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약국이라면 지역과 수량에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유비케어 담당자는 " 현재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은 연간 800억대 규모로 전망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유럽 미국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RU-21’이 기존 드링크제 대변되는 숙취해소제 시장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만큼, 약국 경기침체로 인해 새로운 수익사업에 목말라 하는 약국에서 효자 수익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유비케어에 따르면 RU-21은 유럽과 미국에서 숙취해소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으로, 기존 숙취해소제와 다르게 정제형태로 음주 전에 복용하면, 음주 후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두통 및 속쓰림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음주 후 발생되는 아세트 알데히드라는 독성 물질을 억제 및 중화한다.
특히 구 소련 과학자가 개발, KGB 요원들이 복용했다는 사실 때문에 국내 유통 전부터 애주가들 사이에 일명 ‘KGB 알약’으로 더 알려진 ‘RU-21’은 올해 초부터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되기 시작하며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지면서 그 판매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제품 문의: 02-2105-5120, 02-2105-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