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 서울약대동창회장 윤도중씨 유임
정기총회, 친목사업·모교지원 강화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31 12:46   수정 2005.06.16 14:14
서울대약대 부산동문회는 29일 크라운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윤도중 현회장을 유임시켰다.

윤도중 회장은 "서울대 약대 동문으로 긍지를 느끼며, 동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적극 노력과 약계의 발전을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성, 덕성, 감성을 지닌 지성인으로서 서울약대 동문은 긍지와 용기를 가지고 국민과 조국에 봉사하자”했다.

김희중 전 대약회장(총 동문회부회장)은 “ 약사로서 사회적 위상정립과 완전의약분업정착 등 현안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소신있는 행동을 할때이며, 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부산에서 동문 전직 회장단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고했다.

총회는 2004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친목사업·모교지원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사업계획안을 확정했다.

이날 옥태석 시약부회장, 정민화, 김귀인, 하무정 등 각 동문회장, 박성수 약사신협 부이사장, 지현석 대우약품사장 등 내·외빈과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수상자

◇서울대 총동창회장 표창- 최종수, 황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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