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임원 전지연수교육
약국 자율정화 강조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31 11:49   수정 2006.03.17 09:43
서대문구약사회(회장·김천식)는 5월29일 30일 양일간 전라북도 소재 변산반도에서 임원 전지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임원들의 단합과 자선다과회등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20 여명의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선 난매, 조제료 할인, 담합 등으로 혼탁해진 약국의 자정결의를 특히 강조했으며. 임원들이 이에 먼저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식 회장은 “건강의 파수꾼이자 약사회의 봉사자 자로써 노고가 많은 임원들이 이런 자리를 통해서 좋은 시간을 갖고, 앞으로 더욱더 서대문구약과 약국경영을 위해 노력해줄 것” 을 당부했다.

이자리에 함께한 한석원 감사는 김천식 회장에게 "적극성과 베푸는 마음으로 회무활동에 앞장서주길 바라며, 전통과 정이 살아 있는 서대문구약이 한층 더 발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달라"며 격려했다.

또한, 임원진들은 회원 한명한명을 파악하고, 회차원에서 도움주고 화합하는 약사회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고, 2004년도 향후 인보사업과, 서대문구약사회 발전 방향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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