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희 회장, 제약사 지점장과 간담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4-29 08:29   
충남도약 노숙희 회장은 4월28일 오후2시 사또호텔 10층 회의실에서 제약회사 지점장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재고약의 신속한 (맨투맨)처리 △변경된 처방전의 주변 약국 사전통보 등 여러가지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태 동아제약천안지점장, 이대형 유한양행충남지점장, 이낙원 태평양제약대전지점장, 김지상 종근당대전지점장, 이충관 보령제약지점장, 최장월 신풍제약충남지점장, 한준택 삼일제약대전지점장, 이원희 동아제약대전지점장, 유종식 일동제약대전지점장, 조종형 중외제약충청팀부장이 참석했다.

노숙희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을 방문, △약사동향파악 문제 △사전예고제 실시 문제 △폐업약국 또는 해외로 출국시 심평원에 신고하는 문제 등에 대해 정정지 대전지원장과 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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