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약대 동문회, “땀 속에 동문사랑”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4-21 11:25   
서울대약대동창회(회장·이금기)는 4월18일 오전 9시 모교 테니스코트에서 2004년 친선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상섭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간의 화합과 힘을 통해 모교에 좀더 애정과 관심 쏟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테니스대회가 동창회 중요행사로 번성할 수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A조와 B조로 나눠 리그전으로 진행된 행사는 A조 유영필 신진용, B조 박세진 김낙두 동문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A조 이동석 이병성, B조 이예식 김조형 동문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3위는 A조 이동수 서춘억, B조 양승룡 이민화 동문에게 돌아갔다.

행사는 20여명의 동문이 참여해 선후배간의 한층 돈독한 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동문들은 “이번 테니스 행사가 동문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