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 새 회장에 신충웅 부회장
30회 정총, 경선 끝에 윤건섭 후보에 앞서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30 08:48   수정 2004.02.02 11:59
관악구약사회 새회장에 신충웅 부회장이 선출됐다.

관악구약사회는 29일 오후 7시 30분 서울약사신협에서 제 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충웅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신임회장 선출은 경선으로 진행됐으며, 신충웅 부회장이 총 투표수 208표중 130표(무효 1표)를 획득하며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신충웅 신임회장은 "현재 약사사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며 "회원들의 고충해결과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총회는 또한 신임 총회의장에 박석동 직전 회장을 추대하는 한편, 신임 감사에는 박인수, 장원자 약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부회장 등 새 집행부 인선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이날 관악구약은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1억 1,417여 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서울시약표창=박주연 박기회 △관악구약 표창=박정아 염희경 전현숙 △관악구청장감사패=권혁세 전우정 △관악경찰서장감사패=김성순 김애자 △관악구약 회장 감사패=고연화 김용운 배 영 박환국 임세호 최민호 △원로회원수상(만65세)=김이복 이기안 △모범반수상=봉천9반(반장 이주은) △장기근속패=신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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