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계총회 2월 집중, 약업불황 타개책 제시
약사단체 총회 2월중 일제히 개최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27 10:39   수정 2005.06.21 16:17

약사단체들은 2월중에 총회를 개최, 불황의 골이 심화되고 있는 약업시장의 활성화대책을 집중적으로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약사단체들은 약업불황의 타개책없이는 업권을 수호하기가 어렵다고 보고 금년도 사업계획의 우선순위를 업권신장을 위한 경기활성화대책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과 한국의약품도매협회이 오는 2월 24일 총회를 시작으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25일), 한국제약협회(26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27일) 등이 각각 총회를 실시한다.

지난해 최초로 직선제로 회장을 선출한 대한약사회는 오는 3월 10일 전후로 총회를 개최, 원희목당선자를 선출하고 총회의장·감사를 선출할 예정이다. 약품공업협동조합도 유덕희 이사장의 임기만료와 함께 임원선출이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단체 총회일정

단체

일시

장소

비고

한국제약협회

2월 26일 오후 2시

제약협회 강당

예정

대한약사회

3월 10일 전후

약사회관

예정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2월 24일 오후 2시

제약협회 강당

예정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2월 25일 오전 10시

섬유센터 17층 대강당

예정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2월 27일 오후 3시

장소 미정

예정

한국의약품도매협회

2월 24일 오후 2시

타워호텔 신관 그랜드볼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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