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신임 회장에 김천식 부의장 추대
제46차 정총, 총회의장에 정명진 추대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27 01:40   수정 2004.01.28 13:29
서대문구약사회 새 회장에 김천식 부의장이 만장일치 추대됐다.

서대문구약사회는 26일 오후7시30분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김천식 부의장을 만장일치 추대했다.

김천식 회장은 "약국경영 압박요소들을 상급회와 협력하여 하나하나 개선해나가고, 반회를 활성화하여 회원들이 신바람 나게 약국을 경영 할 수 있도록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총회는 신임 의장에 정명진 전회장을 추대하고 부의장은 총회의장에 위임시켰다. 이와 함께 신임 감사는 한석원, 송정순 약사를 선출했다.

서대문구약은 이날 2003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2004년도 예산안 7,533만원 및 2004년도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이어 서대문구약은 판매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반의약품 가격난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것을 건의사항으로 채택했다.

이날 서대문구약 총회에는 한석원 대한약사회장, 전영구 서울시약사회장, 이성헌 서대문갑 한나라당 의원, 정두언 한나라당 서대문을구 지구당 위원장, 우상호 열린우리당 서대문갑구지구당 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 조금희(모범약국)
△서대문구청장 감사패 : 박준홍(보륭약국), 현민자(새롬약국)
△서대문구약회장 표창패 : 권영일(홍제종로약국), 김숙완(메디팜완약국)
△서대문구약회장 감사패 : 김성수(동아제약), 박길수(부광약품)
△학위취득패 : 백운봉(흥연약국)
△20년근속패 : 양희순(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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