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18일 최종이사회 개최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19 10:43   수정 2004.01.28 14:22
전라북도 약사회(회장 김승곤)는 지난 18일 전주코아호텔에서 개최된 2003년도 최종이사회에서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신임 집행부에 위임키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03년도 결산액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회비를 동결해 2004년도 예산규모를 편성했지만 신임 집행부에 위임, 2004년도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서는 의약품 소포장 생산, 약사감시일원화, 향정신성의약품의 마약류 제외 등 건의 사항을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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