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신임회장에 임준석씨 선출
17일 정총 개최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18 17:18   수정 2004.01.26 11:00
앞으로 3년간 종로구약을 이끌어 갈 신임회장에 임준석 부회장이 선출됐다.

또 총회의장에는 김성일 부의장이 경선을 통해 임명됐다.

종로구약사회는 17일 오후 3시 보령제약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 46회 정기총회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임준석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에 그리고 총회의장은 김성일 현 부의장과 23대 회장을 지낸 이형철씨간에 경선을 실시한 결과 김 부의장을 선출했다.

감사에는 이병주 김은옥 약사사 각각 임명됐으며 부의장과 부회장, 부분회장, 상임위원장, 이사 선출, 지부총회 파견대의원 선출 건 등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됐다.

임 신임회장은 "분업 이후 약사위상의 저하를 실감한다"며 "최선을 다해 회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회원들의 지지와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전체 회원 446명중 223명(위임 72명 포함) 참석으로 성원된 이 날 회의에서는 2003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04년도 예산안 1억26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수상자
△지부장표창=최은(서울종로)
△구청장표창=주완표(정성) 정연자(동시) 변진희(보성)
△보건소장 감사패=김지훈(보령) 이범우(임자) 허인영(현대)
△분회장 공로패=신문호(보건소)
△분회장 감사패=김성수(동아) 김관기(보령) 김선열(중외) 전성구(제일)
△분회장 표창=이주열(이주열약국) △이장훈(동서) 박애숙(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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