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정총, 신임회장에 길강섭씨
15일, 박충원 의장·감사진 유임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17 11:08   수정 2004.01.28 14:05
▲ 원안의 인물 길강섭 회장
전주시약 신임 회장에 길강섭씨(우석대)가 선출됐다.

전주시약사회는 지난 15일 전주리베라호텔에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 신임 회장에 길강섭씨를 선출하고 총회 의장에 박충원 씨, 감사에 김기용·민지자 씨를 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3년도 세출 결산 77,097,250원을 원안대로 승인하는 한편 기타 임원진 선출은 당선된 회장에 유임하고 200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은 새 집행부구성 후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 수상자
△전주시약사대상: 손숙(손약국) △전북도약사회장 공로패: 김영업(새평화) △전주시약회장 공로패: 김상진(하나로), 정은신(솔), 황우영(전성원), 김보선(엠) △전주시약회장 표창패: 최경열(관통), 조윤선(건강종합), 고명수(고) △전주시약회장 감사패: 김영곤(경남제약), 서성문(삼성제약), 강명신(삼아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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