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타협안 못 찾고 결국 경선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14 18:02   수정 2004.01.18 20:38
성동구약사회 차기 회장이 결국 경선구도로 들어간다.

이 지역 개국가에 따르면 김영식 회장과 지난 10일 열린 최종이사회에서 출마를 선언한 임금숙 약사(서울시 한약위원장)가 14일 회동해 합의점을 모색, 원만한 타협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됐으나 임원직을 놓고 요구와 수용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결국 타협안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김영식 회장은 14일 오후 7시 약사회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선거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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