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산하 20개 분회 차기 분회장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2일 현재 본지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진주, 사천, 남해, 산청, 의령 분회장은 지난해 12월과 지난 1월 7일 개최된 총회를 통해 진주약사회(12월13일) 주형식씨(신임,주민약국), 사천약사회 서삼수씨(유임, 12월16일), 27일 남해약사회 문복선 씨(신임, 금해당약국), 산청약사회 이종성씨(유임, 12월27일), 의령약사회 남윤택씨( 유임, 1월7일)가 각각 선출됐다.
양산약사회는 9일 총회에서 한규찬 현 부회장(동해약국)이 추대됐고, 합천약사회도 9일 황현석 현회장이 유임됐다.
아직 총회를 치르지 않은 약사회 중 진해( 홍상식), 거창 (김병규), 하동( 김성봉), 함안( 조양규), 통영( 김성길) 등도 현 분회장의 유임이 확실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13일 총회가 개최되는 마산약사회도 이영근 부분회장(뿌리약국)이 등록을 마쳤고, 16일 총회를 개최하는 김해시약사회는 하성린(제일약국)씨을 추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27일 개최예정인 창원시약사회의 경우 주성근약사를 차기 분회장에 추대하기 위해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본인이 고사할 경우 현 안병권 분회장이 유임될 것으로 전해졌다.
거제, 고성, 함양 ,밀양, 창녕 약사회는 아직 차기회장 윤곽은 드러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총회를 개회하는 1월말 경 총회가 임박한 시기에 인선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총회 일정>
▶창원= 1.27 미정(약사회관)
▶마산= 1.13 오후7시30분(마산사보이호텔 4층)
▶김해= 1.16 오후9시(김해관광호텔 3층)
▶밀양= 1.16 오후7시30분(다미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