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훈훈한 '사랑의 쌀' 전달식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2-24 17:54   수정 2003.12.24 23:23
부산시약은 24일 대한약사회와 한독약품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의 일환으로 북구청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시약의 자문위원이기도 한 배상도 구청장이 직접 참석한 '사랑의 쌀 ' 전달식은 백미 60포(260만원 상당)를 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불우이웃들에게 나눔으로써 주민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들의 훈훈한 정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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